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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 커피비평가협회 바리스타자격증을 취득할려면,Barista, chloe 2020. 9. 3. 10:30반응형

안녕하세요. Chloe 입니다.
오늘은 CCA 커피비평가협회 바리스타자격증 취득 조건을 알아보겠습니다 :)
요즘에는 바리스타국비지원이 워낙 잘 되어있어, HRD 지원시스템에 에 바리스타국비지원 만 검색하셔도,
무료바리스타자격증 과정을 밟을 수 있는 강좌들이 개설되어 있습니다.
Chloe도 실무경험은 있지만, 조금 더 전문성을 갖추고 싶어, 바리스타자격증 취득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크게 3가지의 분류로 나눠지더군요.
- 바리스타국비지원 : 누구는 무료 , 누구는 50만원의 수강료 , 지역마다 학원마다 조건이 다 다름.
- 많은 커피협회, 학원 자격증 : 커피에 대한 기본 지식은 동일 , 코로나19로 인한 필기 , 실기시험 지연.
- 온라인무료바리스타자격증 : 실기시험 X , 온라인 강의를 듣지 않고 넘겨도 자격증이 취득됨.
그리고 바리스타자격증은 아직 국가자격증이 아니기 때문에, 국내에서 취득하는 바리스타자격증의 경우 ,
어딜가서 바리스타자격증을 취득하시던, 카페를 운영하는데 있어 큰 요인이 되지는 않습니다.
카페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시청에서 휴게음식점허가와 위생허가 등만 나오면 카페를 운영하는데 있어 걸림돌은 없거든요.
그리고 실무 , 현장경험을 하는데 있어
몇몇의 카페대표님들은 바리스타자격증이 실무에 별로 도움이되지 않는다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이왕 바리스타자격증을 취득하기로 마음을 먹으셨다면, 제대로 확실하게 바리스타자격증을 취득하시는게 어떠신가요 ?
Chloe는 오늘도 ' CCA바리스타 선서' 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바리스타란 ?
; 이탈리아어로 ' 바 [ BAR ]에 있는 사람 ' 또는 ' BAR에서 음료를 만드는 사람 ' 이라는 뜻입니다.
바리스타의 직무,
; 좋은 커피원두를 선별해 향미의 특성을 잘 살릴 수 있도록 커피를 추출한다.
; 에소프레소 머신을 잘 관리하고, 완벽한 에소프레소를 추출 할 수 있도록 늘 탐구한다.
; 장비나 도구의 청결 뿐아니라 식자재의 재고를 파악해 조달에 차질이 없도록한다.
※ 손님을 가르치려 해선 안된다. 커피 맛을 강요하거나 입맛을 바꾸려 들지말라.
CCA 커피비평가협회는
이탈리아국립에소프레소협회 [ INEI ]가 규정하는 이탈리아 정통 에소프레소 추출 방식을 따릅니다,
; 포터필터에 커피가루 14g을 담아 인증받은 머신에서 25초 ( ±10 ) 에 25ml (±10)가 추출되는 상태가
가루의 굵기 [ Mesh ] 가 가장 적절한 상태입니다. Mesh 조절은 그라인딩 할때, 조절합니다.
; Crema [ 크레마 ] 가 헤이즐넛, 진한 갈색을 띄고 미세한 초콜릿 가루와 같은 Macchiato [ 마키아토 ; 점 ] 들이 보이는 것이 잘 추출된 에스프레소입니다.
; 9기압의 압력을 가하기 때문에 같은 양 [ 25 ~ 30ml ] 이라면, 에스프레소가 핸드드립한 커피보다 카페인의 함량이 많습니다.
; Espresso [ 에소프레소 ]는 빠르다 [ Express ] 는 뜻과 함께, ' 짜내다 ' , ' 당신만을 위한 맞춤형 '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 25초 만에 커피성분을 추출하기 때문에, 핸드드립용 커피보다 커피가루의 굵기가 훨씬 가늘어야 합니다.
※Crema [ 크레마 ] 가 빨리풀리면 향미가 떨어집니다.
[ CCA 바리스타선서 ]
CCA(커피비평가협회)의 바리스타 일원으로서 인정받는 이 순간에,
나는 일생을 커피에 바칠 것을 엄숙히 서약합니다
나를 가르친 CCA 트레이너들에게, 마땅히 그 분들이 받아야 할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나의 전문성을 양심을 저버리지 않고 품위를 지키면서 펼쳐 나겠습니다.
나는 커피를 즐겨 마시는 사람들의 건강을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겠습니다.
좋은 커피는 향미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아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않겠습니다.
나는 모든 것을 걸고 커피 추출의 고귀한 전통과 명예를 지켜내겠습니다.
나는 바리스타 동료들을 형제처럼 여기겠습니다.
나는 나이, 장애, 종교, 인종, 성별, 국적, 정치적 입장이나 사회적 신분 등
그 어떤 요인을 초월하여 오직 커피애호가들에 대한 나의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나는 인간의 삶, 특히 커피의 향미를 즐기려는 욕구에 대한 깊은 존경심을 잃지 않겠습니다.
나는 어떤 위협이 닥칠지라도 나의 지식을 인류애에 어긋나게 쓰지 않겠습니다.
나의 명예를 걸고 이를 지킬 것을 엄숙하게 서약합니다.
Au revoir, à dema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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